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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정보안내입니다.

환자를 가족처럼 진료/치료하는 관절척추 병원입니다.

윤성용 전문가님 어깨탈골때문에 그런데요..                

 

윤선생님과 상의하세요! 

 



















































 

 
 

 


전문가님 질문이 있어서요.. 

다름이 아니라 제가 어깨탈골이 심해져서 짧지만 질문하나드려요..

사실 지금 금전적으로 쪼달리게 살고있어서 병원갈 능력이 안되서요..

 

어깨탈골 처음에 제가 고2때 그니깐 2005년이니깐 5년전에 어깨 탈골이 된적이 있었습니다.

 

롤러브레이드를타는데 아파트에 출입문에 자전거 내려가는데가 있잖아요. 밤에 거기를 내려가다가 바로앞에 차가 있어서 오른쪽 어깨로 차본네트를 짚었는데 탈골이 됬어요 그러고 병원을 갔는데 병원에서 전문의가 지금 없다고해서 사진만 찍고 이제 응급실 침대로 이동하던중에 어떻게 하다가 오른쪽으로 침대를 잡았는데 통증이 싹 사라지면서 어깨가 껴지더군요 그러고 사진을 다시 찍엇는데 정상적으로 껴졌다고 병원에서 그러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아무문제 없을줄알고 지금까지 쭉살고있엇는데요

 

어깨가 처음빠지고 2년정도는 거의 멀쩡하고 야구공을 던진다건 돌을 던지면 가끔씩 아팠어요 빠지는 느낌은 나는데 움직이는데 별로 문제가 없었어요.
그러고 2009년도에 친구들이랑 술을 먹다가 친구랑 다퉜는데 제가 친구 얼굴을 과격할려고 오른쪽 손으로 주먹을 날렸는데 탈골이 됬습니다.
그러고 응급실 가서 전문의한테 치료를 받고 제대로 꼈어요..
근듸 몇일전에 친구들이랑 술을 먹고 장난으로 주먹날리는 씬만했는데
또 어깨가 빠졌어요..
그러다가 친구가 괜찮냐고 하면서 어깨를 모르고 돌렸는데 생활하는데 문제는 없을정돈데 움직일때마다 삐걱소리가나구요..
가만히 있으면 어깨가 들리는 느낌이 나더라구요.
그리고 어깨아파서 어깨 시계방향으로 돌리면 약간에 통증만 있는데 시계반대방향으로 돌리면 좀많이 아프구요.
무거운것도 못들고 있어요.
생활하는데는 문제는 없는데 일을 하게되면 무리가 오더라구요 어깨에 힘이 안들어가구요. 근육이 떨리는 느낌도 나구요. 제주변에 물어보면 수술을 해야된다는사람도 있고, 수술을하면 큰일난다는사람도 있어서요.
전문가님께서 조언좀 해주세요ㅠㅠ
부탁드리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하이닥-네이버 지식인 정형외과 상담의 윤성용입니다.

 


귀하의 증상을 들어보면 반복되는 습관성 탈구 소견으로 보여집니다.

상기 말씀하신바와 같이 증상이 반복된다면 관절경적 수술을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일반적인 보존적 치료로는 치료효과를 기대하기 어려울것으로 생각되며

정형외과 (관절전문)진료를 받아보시고  MRI 촬영도 필요할것으로

생각되며  전문의 조언을 따르시는게 좋을듯합니다.
 

제일 의심될만한 소견은  견관절 관절와순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관절경적 수술을 받게되면  일정기간 재활을 거친후 거의 정상회복에 이를수

있을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대로 방치할경우 상기 증상들이 반복적으로 나타나며 일상생활및 운동등에

어려움이 많이 따를것입니다.

 

수술은 비교적 간단하며(약1시간이내)  비용은 대략 1백만원 미만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문의에 도움이 되었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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