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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정보안내입니다.

환자를 가족처럼 진료/치료하는 관절척추 병원입니다.

다친후 2개월후인데 외상성 관절염 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윤선생님과 상의하세요! 

 




































































 

 
 

 


2008년 1월 초순경 팔을 짚으며 넘어지면서  팔꿈치가 매우 많이 붓고 아파서 한의원을 내원했지만

뼈는 이상이 없고 인대만 다친거 라고 해서 물리 치료만 받고 생활하다가

한 열흘후 통증이 있어서 영상의학과에서 엑스레이를 찍고 다시 뼈에는 이상없다는 진단을 받았고

다시 통증이 계속되어

2월경 정형외과 를 찾아서 엑스레이 초음파 검사로 골절 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인대강화를 위한 프롤로 치료를  받고  보험 처리를 위해 최근에 진단서를 떼어 보니

요골 골두 골절+ 우측 주관절 외상성 관절염 이라고 하는군요.
 

질문1.

처음 상해를 입고 약 2달 가량 지났는데 관절염으로 발전할수 있는건지요?

 

질문 2.

외상성 관절염이 일반 퇴행성 관절염으로 발전 할수 있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 안녕하세요. 하이닥-네이버 지식인 정형외과 상담의 윤성용입니다.

 


질문자님의 경우는 수상 후 초반에는 골절부분이 발견이 안되다가

2개월 뒤에 초음파 검사로 요골 골두골절이 발견된 경우인것 같습니다.

 

질문주신 내용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질문1에 대한 답변

 

주관절 요골골두의 경우 골절면이 관절면을 침범했는가 여부에 따라

외상성 관절염으로의 발전 가능성이 있다고 하겠습니다.

관절침범의 경우 관절속의 연골 손상이 동반되기 때문에

외상성 관절염이 올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질문2에 대한 답변

 

현재 요골 골두 골절의 상태, 관절 침범상태가 어느정도인지 몰라

정확한 답변을 드리기가 어려운 상태이나

골절치료 후꾸준한 관리를 해준다면 큰 걱정은 안하셔도 될 듯합니다.

 

유도 등 전문적인 스포츠 선수로 팔에 지속적인 무리가 가는 운동을 해야한다면

정형외과 관절전문의와 충분한 상담 후 결정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문의에 도움이 되었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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