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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정보안내입니다.

환자를 가족처럼 진료/치료하는 관절척추 병원입니다.

흉추압박골절 문의.                     

 

윤선생님과 상의하세요! 

 







































































 

 
 

 


2009년 3월인가4월쯤에 학교 2층에서 뛰어내렸는데요.
쭈그려앉은 자세 ( 재래식화장실에서 대변보는자세;;)로 착지했는데 그때 부드득 소리가났습니다 ㅠㅠ 그리고한 몇분 못움직이고누워있었고요 그리고 일주일간은 파스붙이며 살았죠 그일주일간은 아파서뛰지도못하고 제대로 걷지도못했습니다. 
그렇게 시간은 흐르고 병원에가보니까 흉추 7번인가? 8번인가 압박골절이라하더군요 압박골절도 골절이라면서 겁을주면서 ㅠㅠ그리고 별다른 치료없이 약만받고   그것만먹고 다음에 지내다가 거의다 나은것 같았어요.
달리기든 축구든 농구든 야구든 뭔 운동을해도 안아팠었는데 딲 한가지 다리를 펴서 꼭 다리를펴서 허리를 숙이면 오래있지못했어요
그래서 2009년 겨울에 물리치료한번받았어요 열찜질하고 생각은안나지만 정전기통한것처럼 짜릿한 물리치료받고요 많이 괜찮아졌어요
 머리감을때도 이젠 거의 괜찮고(근데 오래숙이면 약간 아프기보단 저림)생활에 지장도 없고요
근데 제가 오늘 tv에서 압박골절을 봣는데 수술을 하는게 나와서 봤는데

 

 

Q1.사는데 지장없는데 꼭 수술받아야 하나요?(현재 다리를펴고 허리를 숙이고 쫌 잇으면 저림정도)

 

 

Q2. 압박골절로인하여 키가 줄어드나요? 또 성장에 문제가있나요?

 

 

Q3. 움직이는데 지장없는데 현역갈수있겠죠?
 


 
 






★ 안녕하세요. 하이닥-네이버 지식인 정형외과 상담의 윤성용입니다.

 


흉추 압박골절로 고생을 하셨군요.

문의주신 내용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답변1. 압박골절의 경우 수술이 필요한 경우는 골절부위가 척추신경관을 침범하여

척추손상의 우려가 있는경우, 압박골절과 척추 후방 굴골신연 인대손상이 동반된경우, 고령으로 압박골절로 극심한 등에 통증으로 움직이지 못할 경우 등입니다.

질문자님의 경우는 해당사항이 적다고 봐야 되겠지요.

 

 

답변2. 압박골절의 경우 척추뼈의 압박률 정도에 따라 키가 약간 줄 가능성은 있으나 성장에는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변3. 압박률이 미미하고 후유증이 거의 없다면 현역으로 가실 듯합니다.

 

허리를 오래 숙이면 통증이 있다 하셨는데

꾸준한 허리 근력강화 운동 및 일상생활 바른 자세 유지 습관화 등이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문의에 도움이 되었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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