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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정보안내입니다.

환자를 가족처럼 진료/치료하는 관절척추 병원입니다.

 

84세 할머니가 골다골증이 심해서 등갈비3번쨰뼈가 가로로 충격도 없었는데 부러졌다는데

 

 

 

1) 병원에서는 시술을 해서 치료를 한다는데 이방법 밖에 없나요? 자식으로서 답답합니다..

 

 

 

2)혹시 보호대착용해서 움직이지 않으면 뼈가 혹시 붙을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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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이닥-네이버 지식iN 정형외과 상담의 윤성용 입니다.

 

 

 

골절부분이 혹 갈비뼈가 아니고 등뼈(흉추)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일반적으로 갈비뼈의 골절의 경우는 보호대착용으로 보존적 치료를 시행합니다.

 

등뼈 압박골절의 경우는

 

1. 척추보조기 착용후 통증조절등 보존적 치료법

 

2. 고령이나 통증이 극심한경우 비교적 간단한 방법인 척추 시멘트 성형술 방법 등이 있습니다.

 

 

 

척추 전문의와 상의하여 결정하시는게 좋을 듯하며

 

척추시멘트 성형시술 방법은 비교적 간단하고

 

안전한 시술방법으로 고령의 환자에게 많이 적용하고있는 시술입니다.

 

 

 

질문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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