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목터널 증후군이란?
손목 관절에서 수근관 터널이 좁아져 터널을 지나는 힘줄, 신경 혈관등이 눌려 손목 밑으로 엄지손가락부터 중지까지 통증 및 저림증상이 심하게 와 물건을 들었다 자주 떨어트리는 증상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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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 | 관절의 진료와 방사선 촬영 주관절 검사등으로 진단이 가능하며 확진을 위해 근전도검사나 MRI 촬영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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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과 증상 |
반복적으로 손을 많이 사용하거나 외상등에의해 손목부위에 위치한 인대 등 조직이 붓거나 염증반응으로 두꺼워지고 이로인해 힘줄인대 신경등이 지나가는 통로가 좁아지게 되며 정중신경등의 압박을 일으켜 증상을 유발시킵니다. 손목에 통증을 일으키며 손바닥 및 엄지, 검지, 중지 부위에 저림 증상과 특히 밤에 심하게 나타납니다. 중년여성에게서 많이 나타나며 컴퓨터 직에도 많이나타나는 걸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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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 방법 |
의의 진단이 중요하며 손목에 정중신경이 지나는 부위를 눌러 거사하는 방법과 양손목을 90도 구부려 1분 이상 맞댄 후 정중신경영역에 통증여부로 진단하며 목디스크로 인한 방사통과 혼동 될 수 있으며, 확진을 위해서는 EMG(근전도 검사)등이 필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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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 | 보존적 치료 증상이 심하지 않고 초기인 경우엔 약물투여 및 국소주사요법 보조기 착용등으로 치료를 시행하게 됩니다. 이때 손목의 사용을 자제하고 일정기간 고정해주는게 중요합니다. 수술적 치료 지속적인 보전적 치료에도 반응이 없고 증상이 심하게 나타날경우에는 간단한 수술로 결과가 좋은 증상호전을 볼 수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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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적 방법 |
기존의 손목에서 손바닥 부위까지 완전 절개하는 수술법이 있었으나 최근 관절경 수술이 도입되면서 완전 절개하지 않고 0.5CM 터널을 만든 후 관절경적 수술로 간단하게 수술하는 방법이 개발됨.![]() 장점 수술후 통증이 거의 없습니다. 수술후 흉터가 거의 없어 외관상 문제가 없습니다. 상처부위에서 감염, 출혈등 합병증이 거의 없습니다. 입원기간이 최소로 단축되어 일상생활로의 복귀가 신속하게 이루어집니다. 완전절개법에 비해 조직 유착등을 최소화하여 술후 유착으로 인한 증상재발 등을 방지할 수 있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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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술시간/입원기간
약 20분에서 30분 정도 소요되며 입원기간은 약 1~2일 정도
■ 수술 후 관리
퇴원후 2일에 한번씩 통원치료를 받으시고 실밥은 2주만에 발사
수술후 부목고정은 5일정도 고정